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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다/삼성 나눔이야기

사랑의 손길로 다시 태어나는 우리집, ‘경기사랑애 집고치기’


경기도 내 저소득층 가정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고자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가 손을 잡고 진행 중인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이 지난 10월 21일, 500호 집 고치기라는 의미 있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수원시와 함께 ‘경기사랑 애(愛) 집 고치기’ 성금 전달식을 통해 성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어려운 경제적 여건으로 나눔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도내 소외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달식에는 김문수 도지사, 허영호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염태영 수원시장,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한민호 단장, 삼성 디지털시티 한가족협의회 조영욱 사원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500호 지원가구는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 살고 계신 이순자 할머니 댁이었습니다. 봉사자들은 이곳에서 청소, 도배 및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이들의 땀방울은 노점상 수입으로 어렵게 생계 유지를 하던 이순자 할머니의 얼굴에 오랜만에 웃음꽃을 피게 했습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06년부터 ‘경기사랑愛 집 고치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경기사랑愛 집 고치기’ 사업은 도내에 긴급하게 집수리가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리를 하지 못한 채 불편하고 위험하게 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고 있는데요. 삼성 디지털시티는 이 사업에 2011년부터 매년 1억원씩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한민호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장은 “삼성전자는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게 비춰 주는 지역 대표기업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지역사회 리더로서 다양한 지원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의식주. 특히 밖에서 지친 몸을 쉬도록 안식처를 제공하는 집은 가장 편안해야 할 공간인데요. 삼성전자가 함께한 ‘경기사랑愛 집 고치기’ 사업으로 많은 분들이 아늑한 집에서 하루의 피로를 푸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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